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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한 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해지는 듯하다.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가 지식의 홍수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볼거리가 너무 많아지는 것이다. 그래서 지루할 틈이 없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지루해지는 걸 싫어진다. "킬링타임"이라는 말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우리에게 정말 말도 안되는 단어라고 본다. 성공한 많은 사람들이 시간은 금이라고 했는데 현대에선 시간을 죽이라니?...나도 인터넷으로 일을 하는 직업이다보니 메일을 확인하다가 갑자기 뉴스를 보고 있는 경우를 포착하게 된다. "갑자기 왜 뉴스를 보시는 거죠?..." 나에게 묻고 싶다.





그리고 하나 더 SNS는 마약보다 더한 것이다. 오히려 마약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세상은 절차 열등감을 가지고 살아간다. 누군가의 우월감으로 인해 누군가는 열등감을 가진다. 난 한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카톡을 하지 않았는데, 업무상이라는 합리화에 카톡을 설치했고 결국 나 또한 출/퇴근길에 킬링타임을 하고 있었다. 어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삭제해버렸다. 사실 그게 있으나 없으나 차라리 없는 편이 낫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선 오직 하나만 집중해야 한다. 비워야만 채울 수 있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난 이제 하나씩 비우고 내가 원하는 하나에 집중하고자 한다.



집중력을 높이는 나만의 방법은 우선 감정을 좋게 만든다. 동기부여 영상 혹은 내 엔진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강연들을 본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보지는 않고 스티븐코비와 같이 자기계발에 구루들이 말하는 것들을 본다. 혹은 책을 읽는다. 그럼 마음 깊은 곳에서 무언가 꿈틀거린다. 그걸 우린 열정이라고 한다. 당신도 느껴봤을 것이다. 그러나 실천을 옮기지 못하고 감정만 느끼는 사람들이 대다수임을 알고 있다. 우선 그런 감정을 유지하게 되면 어떤 일을 함에 있어 쉬지 않고 계속해서 할 수있다.




그리고 컴퓨터를 할 때 내가 사용하지 않는 창은 모두 끄고, 내가 필요한 것만 켜놓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들어갔는지 네이버 기사들을 보고 있다. 그리고 중간에 쉬는 시간을 갖는다. 쉴 때는 나에게 힘이 되는 음악을 듣는다. 나에게 있어 이건 상당히 중요하다. 육체는 정신에게 지배를 받는다. 이는 우리 감정을 어떻게 유지하느냐에 따라 육체도 그에 따라 반응한다는 것이다. 집중력을 가지기 위해선 가슴 속에 내가 이뤄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계속적으로 자각시켜주는 것이다. 내가 나를 쉽게 놓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내 집중력 향상의 노하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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